상담 및 문의하기

02.2606.1175
처럼 나게!

아동, 청소년, 가족 심리상담

  • ADHD
  • 틱장애
  • 소아청소년우울증
  • 학교부적응
  • 스마트폰/게임중독

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ADHD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주의산만, 과잉행동, 충동성을
주 증상으로 보이는 만성질환이며 대개 초기 아동기에 발병하여 만성적인 경과를 밟는 특징을 지닙니다. 일반적으로
학습 장애나 다른 발달상의 장애를 겸하는 수가 많고, 남아가 여아에 비해 4~10배로 보고되며,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학업수행이나 사회적 기능, 성인이 되어서는 직장업무 능력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 ADHD 왜 발생하는 걸까?

    ADHD는 상당한 유전적, 환경적, 심리사회적인 연관성을 지니는 혼합적인 행동 장애이며,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ADHD를 진단받을 확률이 크게 높아지며 여러 유전자와 신경전달물질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현되는 질환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 전두엽 성장의 미숙도 ADHD원인 중 하나!

    전두엽은 기억력, 사고력등의 고등행동을 관장 행동을 통제하고 집중력을 유지하는 기능을 합니다.
    전두엽이 바르게 성장하지 못하면 자기조절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ADHD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에 성장이
    이루어지는 전두엽은 최상위영역으로 기반이 되는 신경계가 약해지면, 전두엽의 성장 또한 방해받게 됩니다.

    전두엽의 기능

내 아이의 행동
혹시 ADHD는 아닐까?

주의산만 증상
  • 일의 자세한 내용에 대한 주의가 부족하거나, 공부나 일 또는 다른
    활동에 있어 부주의한 실수를 많이 한다
  • 공부를 포함하여 어떤 일이나 놀이를 할 때 주의 집중을 하지 못한다
  •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데도 듣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자주 있다
  • 지시를 따라오지 않고 학업이나 심부름을 끝내지 못하는 수가 자주 있다
  • 과제나 활동을 체계적으로 조직하는 것에 곤란을 자주 겪는다
  • 지속적으로 정신을 쏟아야 하는 일을 자주 피하거나,
    싫어하거나 혹은 거부한다
  • 과제나 활동에 필요한 것을 자주 잃어버린다
  • 외부에서 자극이 오면 쉽게 주의가 산만해진다
  • 일상적인 일을 자주 잊어버린다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 손발을 가만두지 않거나 자리에서 계속 움직인다
  • 가만히 있어야 하는 교실이나 기타 상황에서 돌아다닌다
  •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달리거나 기어오른다
  • 조용하게 놀거나 레저 활동을 하지 못하는 때가 많다
  • 쉴 새없이 활동하거나 혹은 흥분된 상태로 말이나 행동을 한다
  • 자주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해 버리는 수가 많다
  •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어렵다
  • 다른 사람에게 무턱대고 끼어든다

틱장애

반복되는 내아이의 뇌신경학적 위험신호

틱장애란

틱은 아이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합니다. 눈을 계속 깜박거리거나,
머리를 흔들거나 어깨를 실룩거리는 것과 같이 신체의 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경우 운동틱이라 하고, 킁킁거리는 소리,
기침 소리와 같이 소리를 내는 경우를 음성틱이라고 합니다.
심한 음성틱의 경우 욕설이나 야한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틱은 파도가 밀려오듯이 갑자기 증상이
심해졌다가 며칠 뒤에는 잠잠해지는 식으로 증상의 정도에 변화가 많고, 그 위치도 자주 변합니다.

  • 틱장애 왜 발생하는 걸까?

    뇌 신경전달체계의 이상, 유전적인 요인, 출산 과정에서의 뇌 손상이나 세균감염과 관련된 면역반응 이상 등이 틱의
    발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밖에도 학습 요인, 심리적 요인 등이 틱의 발생과 악화에 관련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이 틱의 증상을 오해하고 창피를 주거나 벌을 주어서 증상을 제지해 보려고 한다면, 아동이 정서적으로
    불안해져 증상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리적인 원인이나 양육방법의 잘못으로 틱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
    니다.

내 아이의 행동
혹시 틱장애는 아닐까?

운동 틱장애 증상
  • 눈 깜박임, 얼굴 찡그림
  • 코 킁킁거림, 입 벌림
  • 눈동자 뒤집거나 움직임, 눈 치켜뜨기
  • 머리 흔들기, 어깨 들썩임
  • 팔이나, 배 다리 움찔거림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 킁킁 소리
  • 음음 아아 소리
  • 헛기침 소리
  • 동물 울음소리
  • 단어 반복
  • 특정 음절에 힘주어 말하기
  • Q1 틱장애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현재까지는 임상적으로 문제가 되는 중등도 이상의 틱장애의 치료에 약물치료가 가장 효과적이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과성 틱장애가 아닌 만성 틱장애, 뚜렛병의 경우에는 대개 약물 치료가 시행된다. 약물 치료 기간은 환자의 증상의 호전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12~18개월 정도 복용한 뒤에는 양을 줄이기도 합니다. 인지행동치료나 이완요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Q2 틱장애는 나이가 들면 호전되나요?

    틱장애는 분명 만성적인 질병이지만 전체적으로 예후는 좋은 편입니다. 음성 틱은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근육 틱 역시 호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뚜렛병의 경우 30~40%는 완전히 증상이 없어지며, 30%는 증상이 있더라도 심하지 않은 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나머지 아동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소아청소년우울증

매사 피로를 호소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우리아이?

소아청소년우울증이란

아이들이라고 해서 우울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빠듯한 학업 스케줄로 인해 힘들어하거나
부모님의 이혼, 맞벌이 부부 등으로 인해 겪게 되는 소외감이나 스트레스 등이 우울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손꼽힙니다.
소아(아동 · 청소년) 우울증의 경우 성인 우울증과 달리 산만함, 난폭함, 짜증, 반항 등 행동 상의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 아이의 행동
혹시 우울증은 아닐까?

  • 스스로 자신의 힘든 점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함
  • 슬픔, 불행감을 느끼고, 화 또는 짜증을 잘 냄
  • 집중력이 떨이지고, 불안해하며, 성적이 떨어짐
  • 말이 느려지거나 말수가 적어지고, 이유 모를 통증을 호소함
  • 감정표현이 줄고 쉽게 피곤해함

위와 같은 증상이 지속될 경우, 비행이나 가출, 등교거부, 대인기피, 자살 등의 심각한 증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 치료는 부모와 아이를 직접 면담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심리검사를 시행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우울증에 걸린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에 대해 말하기를 꺼려합니다. 자신은 무가치하고 희망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에
자신의 문제에 대해 남하고 얘기하는 것조차 다른 사람에게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 수록 솔직하게
아이와 생각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를 통해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학교 부적응

등교길 우리아이의 감정을 살펴봐주세요

학교 부적응이란?

학교생활의 적응과정에서 욕구불만이나 갈등이 심하여 이로 인한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서 학교생활에서 이탈하려는 행위를
일컫는 말입니다. 학교부적응의 원인은 부모의 과보호, 지나친 간섭이 문제가 되며 자신의 성격 경향, 이를테면 대인공포나
인간관계에 대한 부적응이 원인 이 될 수 있으며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동/청소년들은 관계에서 발생한 갈등의 상처,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 혼란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내 아이의 행동
혹시 학교부적응은 아닐까?

  • 퇴행적 행동: 평소에 말이 없고 지나치게 수줍어하며 친구가 없음
  • 공격적 행동: 이기적이고 난폭하여 싸움이 잦고 파괴적인 행동을 예사로 함
  • 미성숙 행동: 주의가 산만하고 환경적 요구에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단체생활에 잘 적응 못함
  • 방어적 행동: 거짓말을 자주 하며 실패나 비판을 두려워하며 매사에 소극적임
  • 신체적 징후: 어렵고 힘든 일을 당하면 어쩔 줄 몰라 하며 손톱을 깨물거나 말을 더듬으며 두통이나
    복통 등 신체적 증상을 호소함

학교 부적응, 따돌림을 경험한 아이는 성인이 된 이후 우울, 불안, 피해의식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가 따돌림과 학교부적응을 경험하고 있지 않은 지 늘 세심한 관찰과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심리상담을 통해서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감을 회복함으로써 또래 친구와의 관계 맺음을 원활하게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게임중독

집중력 · 지능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스마트폰/게임중독이란?

스마트폰과 게임 등 자극적인 미디어에 노출돼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고 과도한 이용으로 인해 뇌가 불균형적으로 발달하여
유사발달장애, 게임중독, ADHD, 사회성 결핍 등을 겪게 되는 심리질환의 일종입니다.

내 아이의 행동 혹시,
스마트폰/게임중독은 아닐까?

  • 1. 스마트폰의 영상물을 보여주지 않을 경우 울음을 터트린다.
  • 2. 스마트폰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꼭 붙잡는다.
  • 3. 언어 및 신체 발달 속도가 다른 또래에 비해 느리다.
  • 4. 줄여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계속 스마트폰을 하게 된다.
  • 5. 스마트폰이 손에 없으면 극심한 불안과 혼란 그리고 우울을 느낀다.
  • 6. 스마트폰이 없을 경우 가만히 있지 못하고 어격이 예민하고 날카로워진다.
  • 7. 학교성적과 더불어 신체 운동 기능이 저하되고 피로감을 호소한다.
  • 8. 유해성 콘텐츠에 자주 노출되어 심리적인 문제를 보인다.

스마트폰·인터넷 증후군
예방 방법

  • 아이 앞에선 부모먼저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영유아기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사용시간이 하루 30분을 넘지 않도록 하는 지도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들 따라하기 때문에, 부모님께서도 스마트폰 사용에 있어서 일정시간 제한된 시간동안 사용하시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을 달래기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보챈다고,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동안 조용히 있게 하려고
    스마트폰을 주지 말아야 하고, 부모와 아이가 스마트폰 대신에 서로 얼굴과 몸을 맞대고 신체활동과 대화를 많이 해주는
    것이 영유아기의 스마트폰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